박경훈 작가의 제주원도심 알쓸신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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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원도심의 소박한 이야기에 발견

강의명 :  박경훈의 제주원도심 알쓸신잡

일시 :  2020년  8월 27일 오후 7시~9시(2시간)

장소 :  쿰자살롱(제주시 관덕로 6길 6번지)

문의전화 :  064)721-0884

접수방법 :  해당상품 구입(무료)을 하시면 확인 후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일정을 잘 확인하시고 신중하게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제주원도심 알쓸신잡

제주원도심은 관덕정, 4.3사건, 무근성, 용담, 제주향교, 비룡못, 용연, 한두기, 서자복, 무근성, 구린질 등 다양한 문화원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디자이너, 일반인들이 모여 제주 원도심의 숨겨진 스토리를 이해하고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강사소개

박경훈 1962년 제주 출생. 80년대 <그림패 바람코지> 민중미술운동 이후 7회의 개인전을 비롯하여 다수의 단체전에 출품하며 작가로 활동 중이고, 공공미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탐라미술인협회 사무국장 및 대표를 역임했고, (사)제주민예총 창립멤버로 기획․정책위원장, 부지회장을 역임하면서 문화운동에 참여했다. 4․3도민연대 정책실장, 4․3실무위원, 4․3평화공원 조성과 4․3사료관 건립 전시기획팀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6년부터는 (사)제주전통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제주전통문화와 역사 등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송당마을 신화축제, 제주 자청비데이 프린지 페스티벌 등을 기획하였다.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사)제주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사)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부이사장, (사)제주전통문화연구소 소장, 제주도문화재위원,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 등으로 있으며, 1999년 이래 <도서출판 각>을 운영해오고 있다.

 

저서

- 화집 《바람길 넋살림 칼》, 파피루스, 1998. - 화집+글모음집 《10년간》, 도서출판 각, 2005. - 화집 《알뜨르에서 아시아를 보다》, 도서출판 각, 2010. - 《박경훈의 제주담론 1》, 도서출판 각, 2013. - 공저, 《전환기 제주도 지역개발정책의 성찰과 방향》, 제주불교사회문화원, 2002.

- 공저, 《기억투쟁과 문화운동의 전개》, 역사비평사, 2004.

 

* 주차장이 혼잡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조금 일찍 출발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연락처가 없으시면 참가접수가 불가능하니다.

* 참가신청 후 개별연락을 통해 참가확정을 해드립니다.

 

본 워크샵은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박경훈 작가의 제주원도심 알쓸신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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