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건 교수의 광해와 탐라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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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유배지에서 임종을 맞이한 광해의 가슴 아픈 유배이야기

강의명 :  양진건 교수의 광해와 탐라유배

일시 :  2020년  8월 28일(금) 오후 7시~9시(2시간)

장소 :  쿰자살롱(제주시 관덕로 6길 6번지)

문의전화 :  064)721-0884

접수방법 :  해당상품 구입(무료)을 하시면 확인 후 개별연락을 드립니다.

* 일정을 잘 확인하시고 신중하게 참가신청을 해주세요.

 

양진건 교수의 광해와 탐라유배

광해군은 조선조 15대 임금으로, 재위 15년인 1623년에 인조반정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광해군으로 강봉되었다. 강화도에 잠시 유배된 뒤 1637년(인조 15) 5월에 제주도로 이배되었다.

 

광해군은 제주도로 이배된 후 4년 4개월 만인 1641년(인조 19) 7월 1일 67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이때 이시방 제주목사는 조정의 처분을 기다려 시체를 운구하려면 형색이 변하여 취증할 수 없으므로 숭종의 예를 올릴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소복으로 제주도 내의 제관을 거느리고 친히 염습하였다고 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광해의 제주도 유배이야기를 나눈다. 역사속에 자료로 남아있는 광해의 유배이야기를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제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디자이너, 일반인들의 힘을 모아 제주 인문학의 범위를 넓혀간다.

 

강사소개

양진건

1957년 서귀포 남원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와 사회교육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제주대학교 스토리텔링 연구개발센터’의 센터장으로 <제주유배문화의 녹색관광자원화를 위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다.

 

그의 저서 ≪그 섬에 유배된 사람들≫(문학과지성사·1999), ≪제주유배문학자료집Ⅰ≫(제주대출판부·2008)과 100여 편의 제주유배 관련 논문들은 제주유배문화 콘텐츠 개발사업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제주유배인의 독서 활동에 관한 논문으로 2003년 제1회 한국교육사학회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시집 ≪귀한 매혹≫(문학과지성사ㆍ2008)은 2008년 문화관광부 최우수 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양진건 교수는 탐라의 유배문화를 주제로 강연과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광해는 제주에 유배 온 유일한 왕으로, 역사적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중요한 인물이라며 강원도 영월군의 단종문화제처럼 원도심을 활성화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인 만큼 제주가 광해 콘텐츠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주차장이 혼잡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조금 일찍 출발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연락처가 없으시면 참가접수가 불가능하니다.

* 참가신청 후 개별연락을 통해 참가확정을 해드립니다.

 

본 워크샵은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양진건 교수의 광해와 탐라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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